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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d::string 관련 컴파일 에러 error C2784, error C2676

만약 아래와 같이 에러가 발생한다면 별 것 없다. string을 인클루드 안해줘서 생긴문제.

#include <string> 한줄 추가해주면 된다.

1>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10.0\vc\include\xfunctional(125): error C2784: 'bool std::operator <(const std::_Tree<_Traits> &,const std::_Tree<_Traits> &)' : 'const std::_Tree<_Traits> &'의 템플릿 인수를 'const std::string'에서 추론할 수 없습니다.
1>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10.0\vc\include\xtree(1885) : 'std::operator <' 선언을 참조하십시오.
1>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10.0\vc\include\xfunctional(124) : 클래스 템플릿 멤버 함수 'bool std::less<_Ty>::operator ()(const _Ty &,const _Ty &) const'을(를) 컴파일하고 있습니다.
1>          with
1>          [
1>              _Ty=std::string
1>          ]
1>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10.0\vc\include\map(71) : 컴파일 중인 클래스 템플릿 인스턴스화 'std::less<_Ty>'에 대한 참조를 확인하십시오.
1>…

좀더 코딩을 즐겁게~ Visual Studio PlugIn 락스크롤(RockScroll)과 락스크롤 대용 Productivity Pow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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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하다보면 소스가 길어지고 이리저리 소스를 왔다갔다 할 때 좀 더 빠르게 스크롤을 하고 싶으시다구요?

변수명, 함수명등에 쓰인 코드(문자열) 중에 똑같은 것들이 어디어디에 쓰였는지 좀 더 빠르게 찾고 싶을때가 있으셨다구여?

코딩중 소스파일의 마지막 세이브한 지점과의 차이점을 알고 싶으시다구요?



그러시다면 Visual Studio 2005와 2008까지 지원하는 RockScroll이라는 에드온을 설치하시면 되요!~

락스크롤 다운받기


락스크롤이 Visual Studio 2010이상에서는 적용이 안되 아쉽다구요? 걱정하지 말아요, 여기 락스크롤을 대신할 Productivity Power Tools이 있어요.

Productivity Power Tools 다운받기



따로 다운받기 싫으신 분들은 Visual Studio 2010을 실행해 스샷과 같이 확장관리자에서 찾아 설치하시고 Visual Studio 2010을 다시 실행하시면 되요~ 쉽죠?

 다시 실행하셨나요? 그런데 락스크롤과 다르게 스크롤바에 이렇게 작게 표시되 알아보기 힘드실 수 있어요.

 그럴땐 이렇게 스크롤바에 마우스 우클릭 하시고 나오는 메뉴에서 Show Full Mode를 선택하시면 되요~

그럼 이렇게 락스크롤과 비슷하게 커진답니다.~

모두들 즐 코딩 하세요~

윈도우에서 Shief + Space( 쉬프트 + 스페이스 )로 한영 전환하기

예전부터 PC를 써 온 사람이라면 쉬프트 + 스페이스로 한영 전환하는게 익숙하실 듯 합니다. 보통 한/영 키보드 자판은 작아서 불편하죠?

101Key_Type3

위 링크를 통해 레지스트리 파일을 다운받아 등록하시고 재부팅하시면 쉬프트 + 스페이스로 한영 전환이 됩니다. 물론 재부팅 하신 후 부터 적용이 되구요, Windows7에서도 가능하며 지금 제 키보드가 맥용 키보드 인데도 잘 작동하네요.

만약 이런 레지스트리 방법 말고 처음부터 이런 적용을 원하신다면 설치시 키보드를 101-Key Type3로 선택 후 설치하시면 됩니다.

참고 사이트
좌우 Alt, Ctrl키가 다른 이유와 해결방법
HID 장치에서 Shift-Space로 한영 전환하기

죽음, 그 후 - 10년간 1,300명의 죽음체험자를 연구한 최초의 死後生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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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으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종교적인 측면으로는 천국과 지옥, 저승, 환생 등으로 삶 이후의 무언가가 있을 것 같다는 것만 알고 있다. 여기서 있을 것 같다고 표현한 것은 종교적인 부분의 것을 깍아 내릴려고 표현한 것이 아니라 죽음 이 후의 그 무엇이 아직은 종교적 차원에서만 있을 뿐 21세기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학적인 접근으로의 해석은 아직 증명이 안 되었기 때문이다.

 필자 또한 딱히 종교 활동이 없는 상황에서 친구의 추천으로 접해본 이 책은 죽음, 그 후 즉 사후생에 대한 고정관념을 조금이나마 흔들리게 했다. 이 책은 서문에서 밝혔던 부분인 사후생에 대한 것을 과학적인 접근과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에 대한 보고서 격인 내용을 이루고 있다.

 책의 저자는 임사상태( 의학적으로 죽음에 거의 임박했거나 이미 죽은 상태)에서 의식이 없는 환자들이 겪은 체험담 즉 임사체험을 통해 사후생이 존재한다는 증거들을 나열해 나간다. 의사이기도 한 저자는 맹목적인 사후생에 대한 믿음이 아닌 과학과 통계학적인 접근을 통해서 10여년이 넘게 연구를 해왔다.

 증거들 중에는 익히들어? 알고 있을법한 유체이탈에 관한 것이 있다. 죽으면 몸과 영혼이 분리가 되고 영혼 상태에서 의사가 한 말이라던지 누가 뭘 했는지에 대한 것을 임사체험이 끝난 상태에서 모두 기억하고 있는 것이 주된 내용이었다. 뿐만 아니라 태어날 때 부터 맹인이었던 환자가 앞을 보게 되는 내용과 주마등처럼 삶을 회고하는 체험, 아는 이들과의 재회와 때 묻지 않은 어린아이들의 체험 내용들도 보고된다.

 회의론자들은 임사체험 연구재단의 결과에 대에 허구라는 인식과 비판을 늘여놓는다. 또한 지금은 연구 초반과는 달리 이제는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도 유체이탈 등의 단어등은 이미 익숙한 21세기이다.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할까? 여기저기 떠도는 이야기나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를 자기가 체험한 것처럼 꾸미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여러 연구과정에서 과학적이거나 통계학적인 안…